당신의 한해는 서강의 안에서, 자랑스러운 서강인의 삶에서(심범현, 커뮤 18)
눈꽃송이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 서강에 우리가 있어 더욱 따뜻해(이태규, 경제 21)
서강, 그 안에서 배움의 열정을 불태우는 우리는 모두 청춘(김민진, 공공정책대학원 21)
당신의 청춘, 서강으로부터(최재혁, 미엔 21)
서강의 자랑들, 2022년 우리 모두 수고했다!(박소연, 영문 21)
수고했어 올해도, 내년은 더 잘 될 거야!(정동민, 정보통신대학원 20)
당신이 가는 길목마다 서강이 그대의 쉼터가 돼 주길(문종혁, 정외 20)
서강 아래 나는 더 강해진다(정우철, 전자 18)
변화의 바람을 타고, 당신의 바람을 향해(김다인, 경영 22)
이윽고 돌아보았을 때, 그대의 청춘은 서강이었다고 말할 수 있길(권재호, 사학 19)
서강이라는 날개, 너의 비상에 힘이 되어주길(김현민, 일반대학원 21)
서강 그리고 그대, 우리가 함께 써내려 갈 낭만의 이야기(이태훈, 경영 20)
겨울 구유 보며 느낀 따뜻함 마음, 따뜻함 주는 그대 서강의 자랑이어라(손푸름, 경영 14)
맑고 푸릇한 그대들이여, 서강과 함께 힘차게 꽃피우길(김민성, 경제 20)
먼 훗날 추억의 향기만 남아도 갈 곳 잃은 마음을 이끌어주기를(김승현, 중문 18)
서강에서의 노력이 모두 나를 만드는 역사가 되었기를(이병윤, 일반대학원 21)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데우는 그대는 서강의 자랑입니다(유은주, 경영 21)
우리 모두를 따스히 이어주는 말, 서강 가족(김지명, 일반대학원 21)
2022년의 석양은 져도, 서강은 지지 않는다. 더 강해진 서강에서 다시 보자.(한채희, 국문 22)
함께 걸어가는 서강의 오르막길, 행복으로 가는 길(조영신, 일반대학원 21)
나, 너 그리고 우리, 서강이라는 별자리가 되어(구예훈, 기공 22)
내가 누군지 모두가 아는 곳. 서강이 있는 고향, 신수동(민지오, 커뮤 18)
서강 그대와 함께이듯 그대 서강과 영원하리(김성현, 경영 19)
서릿발이 매섭게 휘날려도 강한 그대를 꺾지 못하리(김진우, 경영 16)
눈 맞으며 서강으로(한승윤, 영문 18)
그대 서강의 자랑이 되어라, 이젠 너희들 차례야(김준원, 기공 19)
한 발씩 두 날개 펼쳐 세 상을 나아가 네 서강 알리라(엄태현, 교육대학원 21)
그대, 마침내 커다란 날개를 펴고. 서강의 이름으로, 세상으로(최준영, 커뮤 18)
결국은 그대도 나도 서강으로 빛나는 존재가 아니겠소?(이상아, 일반대학원 22)
아스러진 겨울 나무는 서강과 만나 오색 빛깔 꿈으로 활짝 핀다(조지민, 영문 21)
기댈 수 있는 곳 / 기대할 수 있는 곳 / 여기, 서강(엄가은, 경영 22)
2022, 서강이라 행복했습니다. 2023, 서강이라 행복할겁니다! (이지민, 중문 16)
더 잘하려 애쓰지 말아요. 지금의 당신도 충분합니다. 현재가 어떠하든, 언제나 끝은 해피엔딩일거야!(이진호, 취업지원팀 직원)
첫눈처럼 설레이는 서강의 기억(임영선, 물리 17)
새로운 시작, 매일이 서강처럼(최인헌, 언론대학원 20)
서로 강해지는 서강(이선호, 컴공 17)
저무는 해에도 빛이 있듯, 희망을 버리지 말라. 그대의 새벽 구름이 되어줄 서강(최우미, 경영 19)
올해도 난 서강으로 채워졌다(최준혁, 영문 20)
그대를 통해 서강을 보리라, 그대! 서강이어라(주희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2)
아쉬움의 떨림, 기분 좋은 설렘 / 서강과 함께 더 단단해진 마음(마상우, 철학 22)
울려퍼지는 종소리마다 매순간 우리 웃음짓길(최예지, 교육대학원 22)
새하얀 눈처럼 눈부실 우리의 미래, 그리고 서강(정승재, 경제 20)
서강이 활짝 피었습니다. 서강인의 미래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한승숙 동문, 영문 85)
늘 처음이 제일 힘들었지/ 처음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서강!(백승용, 수학 20)
송년의 서운함 위로 소복히 쌓인 흰 눈에 새로이 그리는 서강의 내일(장주형, 물리 18)
서강의 따스한 붉은 빛에 포근히 안기길(이예진, 일반대학원 22)
저무는 해에도 빛이 있듯이 희망을 버리지 말라, 그대의 새벽이 될 서강(최우미, 경영 19)
서강, 그대 있음에 축복이요, 자부심이다! 축복의 그대, 눈부신 자신감으로 나아가는 서강(목성원, 교육대학원 22)
꿈을 품은 그대여, 서강이 그대와 이루리라(김동현, 미문 18)
내게 말했다, 나는 자랑스러운 서강인이다(이현석, 일반대학원 18)
지나간 서강은 기억 속에, 다가올 서강은 기대 속에(한찬희, 경영 15)
2022년, 우영우와 헤어질결심(전찬우, 경영 21)
그때도 빛났지만, 지금은 눈부시게 빛나는 중. 신입생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서강대도!(김서영, 신방 19)
내 삶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준 서강에게, 깊이 고맙습니다(김민지, 정외 17)
추운 겨울이 올지라도 서강 안의 우린 함께 봄이었지(한지희, 경영 20)
서강. 다시 함께, 더 강하게(장용석, 공공정책대학원 22)
서강은 2023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준비되셨나요?(김서영, 신방 19)
소복히 쌓여가는 눈과 수북히 쌓인 과제를 보니, 종강이 곧 오려나봐요(이주원, 경영 21)
서강, 나에게는 그대가 첫눈이었다(서호, 물리 20)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너의 인생, 서강에서 찬란하게 빛나길(고희수, 영문 22)
서슴없이 강단있게 날아오르라 / 그대 향할 모든 세상 서강이 밝게 비추리니(정원호, 기공 21)
서강이서강에게바로가기
서강 NEWS
서강뉴스
본교, 2023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확장형사업 선정
본교가 교육부에서 공모한 ‘2023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확장형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그 내용은 ‘인도네시아 자바 및 북부발리지역의 화학 및 과학교육 프로그램의 개선과 지역사회 공헌 사업(연구책임자 화학과 이원구 교수)’이다.
서강뉴스
캄보디아 왕립 프놈펜 대학교와 인문&사회과학 학술지원 워크숍 개최
2022년 12월 27~30일, 캄보디아의 왕립 프놈펜 대학교(RUPP, Royal University of Phnom Penh)와 인문&사회과학 세 개 학과의 ‘커리큘럼, 교수법, 빅데이터’에 관한 학술지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12월 27일에는 왕립 프놈펜 대학교에서 워크숍 특강을 진행하게 된 네 명의 교수를 맞이하는 환영식이 열렸고, 심리학과, 사회학과, 철학과 및 한국학 센터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씨엠립으로 이동하여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학술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서강뉴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메타버스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이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 사장 김유열)와 지난 20일(금), 고도화된 메타버스 풀랫폼 구축과 더불어 관련 서비스 및 교육콘텐츠 제작을 위한 상호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교육콘텐츠 기획 및 개발, 공동제작 협력 △메타버스 공동 R&D 과제 발굴 및 협력 지원 등 메타버스 산업 및 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서강뉴스
정문 현수막 메시지 공모 프로젝트 ‘서강이, 서강에게’ 2022년 당선작 시상식 개최
정문 현수막 메시지 공모 프로젝트 ‘서강이, 서강에게’ 2022년 당선작 시상식이 1월 19일(목) 오전 11시 본관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옥현 대외교류처장을 비롯하여, 8차 당선자 민경인(일반대학원 경영학 22) 학생, 9차 조경원(커뮤티케이션학 17) 학생, 10차 김수환(커뮤니케이션학 18) 학생, 11차 김도희(교육대학원 21) 학생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서강뉴스 더보기
서강대 스토리
보도자료 언론이 본 서강 facebook instagram blog youtube